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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サン日報に九州アートツアーが掲載されたようです

왔다갔다 아트페스티벌 규슈 아트투어, 대마도 평화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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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갔다 아트페스티벌’ 규슈 아트투어, 대마도 평화 프로젝트 추진

후쿠오카 공연 초청받는 등 결실

2013-06-24 [09:37:52] | 수정시간: 2013-06-24 [11:50:30] | 21면

▲ 규슈 아트투어에 참가한 부산의 예술가와 문화기획자들이 지난 4월 문을 연 규슈 예문관을 방문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오금아 기자

‘왔다갔다 만나고 배우고 협업하며 한국과 일본 사이에 ‘예술의 그물망‘을 짜다.’

부산과 일본 규슈지역 예술인 교류 행사인 ‘왔다갔다 아트페스티벌’ 규슈 아트투어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후쿠오카와 구마모토 일원에서 열렸다. 태풍으로 거칠어진 현해탄을 넘어온 부산지역 예술가·기획자들은 FUCA(푸카), KONYA(콘야)2023, 규슈 예문관 등 일본 현지의 예술 제작·전시 현장을 꼼꼼히 둘러봤다.

후 쿠오카 시내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진 주택가에 위치한 FUCA는 2012년 4월에 문을 연 아트 커뮤니티다. 멤버십·게스트·큐레이터·자원봉사자·스폰서 등의 형태로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자치 운영을 하고 있다.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가능한 ‘FUCA 베이스’, 음악 스튜디오, 예술가 전용공간 등이 마련된 이곳에는 도쿄에서 온 이주작가들도 동참하고 있다.

FUCA 사무국의 사카다 겐지 씨는 “건물주와 예술가 등이 손을 잡고 만든 ‘셰어 아틀리에’ 공간으로 후쿠오카에서 세계적 예술가를 키워보려는 꿈을 갖고 있다. 지난 4월 부산 아트투어 때 원도심 창작공간 또따또가 등을 방문했는데 규모와 운영면에서 많이 부러웠다. 양 도시에 예술가들의 공유 공간이 더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치쿠고 시에 위치한 규슈 예문관은 공민관(지역 커뮤니티센터)에 예술이 결합된 형태로 부산 방문단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4월 문을 연 이곳은 전시장, 강의실, 도예 등 문화체험장, 각종 모임에 이용할 수 있는 자유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JR규슈 지쿠고후나고야역 바로 옆에 자리해 ‘게이트’로서의 기능을 하는 새로운 문화공간이기도 하다. 또따또가 입주작가인 변재규(영상) 작가는 “공간을 운용하는 탄력성이 돋보인다. 해당 문화공간의 목적에 부합하는 구성과 활동이 뛰어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외에도 방문단은 구마모토 현대미술관, 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 등 전문 전시시설도 돌아봤다.

이번 규슈 아트투어에서는 교류 논의가 한 단계 더 발전했다.

21일 밤 KONYA2023에서 열린 교류회에 후쿠오카의 예술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부산 방문단이 디자인, 건축, 문학, 무용 등 폭넓게 구성돼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가 논의됐다. 후쿠오카 문화예술재단도 ‘왔다갔다 아트페스티벌’에 큰 관심을 보였다.

아시아아츠네트워크(AAN) 한국 측 대표인 김희진 또따또가 운영지원센터장은 “제3회 왔다갔다 아트페스티벌을 잠정적으로 10월 19일에 후쿠오카에서 열기로 했다.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치나카 아트 갤러리 후쿠오카’, ‘다이묘 아트 액션’과 같은 날짜에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트페스티벌 이외에도 기타큐슈의 대안공간에서도 프로젝트 제안이 들어오고, 예술가나 단체가 개별로 후쿠오카에 공연 초청을 받는 등 구체적인 결실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김 센터장은 “한·일 양국을 포함, 동남아 전체의 평화를 위해 대마도에서 평화 프로젝트를 가져보자는 논의도 진행 중”이라며 “왔다갔다 하면서 부산과 규슈를 거미줄처럼 연결하는 예술 교류를 확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후쿠오카=오금아 기자 chris@busan.com


Google翻訳です。日本語直訳したときに、日本側ではまだ非公開な情報も含まれていますので一部伏せ字にしています。
【】は宮本による修正や追記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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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化
“上下【WATAGATA】アートフェスティバル”九州アートツアー、対馬平和プロジェクトの推進
福岡公演招かれるなど、実
2013-06-24 [09:37:52] |修正時間:2013-06-24 [11:50:30] | 21面

▲九州アートツアーに参加した釜山の芸術家と文化企画者4月にオープンした九州イェムングァン【芸文館】を訪問し、関係者の説明を聞いている。膝ア記者
“上下に会い学び、コラボレーションし、韓国と日本の間で”芸術の網目 “を編む。”

釜山と日本の九州地域芸術家の交流イベントである “上下アートフェスティバル”九州アートツアーが21日から23日まで、福岡と熊本メンバーで開かれた。台風で荒れた玄海灘を越えてきた釜山地域の芸術家·企画者はFUCA(プカ)、KONYA(コンヤ)2023、九州イェムングァン【芸文館】など日本現地の芸術制作·展示現場をよく見て回った。

福岡市の中心部から少し離れた住宅街に位置するFUCAは、2012年4月にオープンしたアートコミュニティです。会員·ゲスト·キュレーター·ボランティア·スポンサーなどの形で多くの人々が集まって自治運営をしている。様々な展示や公演が可能な “FUCAベース”、音楽スタジオ、アーティスト専用のスペースが設けられ、ここには東京から来た移住者たちも参加している。

FUCA事務局の坂田健司【賢治】氏は、 “建物の所有者と芸術家が手をつないで作った”シェアアトリエ “スペースに、福岡から世界的芸術家を育て表示する夢を持っている。4月釜山アートツアーの時ウォンドシム創作空間またタトがなどを訪問した規模と運営面で多くうらやましかった。両都市に芸術家たちの共有スペースがより大きくなることを願う “と話した。

筑後市にある九州イェムングァン【芸文館】は公民館(地域コミュニティセンター)の芸術を組み合わせた形で釜山訪問団の注目をひきつけた。今年4月にオープンしたこちらは、展示場、教室、陶芸などの文化体験場、各種会議に利用できるフリースペースなどで構成されている。特にJR九州筑紫甲府名古屋駅【筑後船小屋駅】に隣接して “ゲート”としての機能をする新しい文化空間でもある。また、タトが入居作家であるビョンジェギュ(映像)作家は “スペースを運用する弾力性が目立つ。その文化空間の目的に合致する構成と活動が優れていることだ”と評価した。他にも訪問団は、熊本現代美術館【熊本市現代美術館】、福岡アジア美術館【オプション訪問】などの専門展示施設も見て回った。

今回の九州アートツアーでは、交流の議論が一歩発展した。

21日の夜KONYA2023で開かれた交流会に福岡の芸術関係者30人余りが参加した。特に、今回の釜山訪問団がデザイン、建築、文学、ダンスなど幅広く構成されて様々な分野での交流が議論された。福岡の文化芸術財団も “上下アートフェスティバル”に大きな関心を見せた。

アジアアーツネットワーク(AAN)韓国側の代表であるキム·ヒジンまたタトが運営支援センター長は “第3回上下アートフェスティバルを暫定的に10月19日に福岡で開くことにした。宣伝効果を高めるために”【伏せ字>福岡市内で開催されるまちのなかのアートプロジェクト】”と同じ日に開始することで合意した”と明らかにした。

彼はアートフェスティバル以外にも、北九州のオルタナティブスペースでのプロジェクト提案が入ってきて、芸術家や団体が個別に福岡での公演招待を受けるなど、具体的な成果が出ていると伝えた。キムセンター長は “韓日両国を含む、東南アジア全体の平和のために対馬の平和プロジェクトをインポートしてみようという議論も進行中”としながら “上下しながら釜山と九州をクモの巣のように接続する芸術交流を拡大したい”と言った。福岡=膝ア記者chri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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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日: 2013年6月24日 投稿者: カテゴリー: busan art, Busan artists, Fukuoka, news, talk event, totatog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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